← 14인의 시선으로 돌아가기
천이전 · 프로필사진

발표자의 시선 / 10

천이전

陳羿臻

역사학을 전공했고 프리랜서 UI·UX 디자이너로 일한다고 소개했다. 영상으로 이야기를 전달하고 현장의 사례에서 배우기 위해 참여했다.

부여에서 발견한 것

첫 작품은 지역 청년의 구체적인 행동과 생활 태도에서 느낀 힘을 담았다. 좋아하는 장소에서 자신이 원하는 삶을 만들어 가는 사람들의 동기와 실천을 인상 깊게 봤다. 연고 없이 지역에 들어와 친구와 관계를 늘려 가는 인터뷰 장면도 포함됐다.

두 번째 작품에서는 골목마다 새로운 발견을 기대하게 하는 부여의 다채로움을 표현했다. SUP를 경험하며 넘어져도 다시 일어날 수 있는 용기를 얻었다고 말하고, 이곳에서 배운 용기를 자신의 삶으로 가져가겠다는 취지로 마무리했다.

두 편의 기록

작품 01 · 00:50
작품 02 · 00:48

다음 영상도, 이곳에서

추가 영상 준비 중

추가로 도착할 가로형 영상을 이 자리에 소개합니다.

본문은 발표 취지를 정돈한 글이며 직접 인용이 아니다. 언어를 바꾸면 본문과 사진 설명이 함께 전환된다. 영상은 참가자가 제출한 원본 언어·자막을 유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