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에서 발견한 것
첫 작품은 도시 생활에 지친 사람이 부여에서 느슨하게 쉬는 모습을 담았다. 두 번째 작품은 지역에 남은 사람의 생활과 연결이 먼저 쌓인 뒤 지역 활성화의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사람들은 처음부터 거대한 지역재생의 사명을 갖고 오기보다, 자신의 삶을 잘 살아가다가 지역을 더 좋게 만들고 싶어질 수 있다는 관점이다.
부여를 아름답게 만들며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감사하며, 이곳에서 삶을 즐길 가능성을 이야기했다.
두 편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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