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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페이차오 · 프로필사진

발표자의 시선 / 07

천페이차오

陳沛蕎

재무금융을 전공했지만 SNS 운영과 사진·영상 기록을 좋아해 자신의 방식으로 부여의 생활을 담았다고 소개했다.

부여에서 발견한 것

첫 작품은 ‘2천 년 전 백제로 돌아갈 수 있다면 이곳을 어떻게 알게 될까’라는 질문에서 출발했다. 손으로 만들고, 눈으로 보고, 발로 이동하며 문화를 경험했다. 가마와 치미, 종이부채, 문양을 활용한 피자, 박물관, 황포돛배를 통해 역사 속 세계에 자신의 방식으로 들어갔다.

두 번째 작품은 문화와 생활이 연결되어 있으며 결국 사람에게 돌아온다는 생각을 담았다. 원래 지역에서 살던 사람, 돌아와 창업한 사람, 외지에서 들어와 지역을 이해하고 관계를 만드는 사람들의 생활을 기록했다.

두 편의 기록

작품 01 · 00:41
작품 02 · 00:41

다음 영상도, 이곳에서

추가 영상 준비 중

추가로 도착할 가로형 영상을 이 자리에 소개합니다.

본문은 발표 취지를 정돈한 글이며 직접 인용이 아니다. 언어를 바꾸면 본문과 사진 설명이 함께 전환된다. 영상은 참가자가 제출한 원본 언어·자막을 유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