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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페이잉 · 프로필사진

발표자의 시선 / 06

장페이잉

江沛盈

카메라 렌즈로 부여를 기록하면서 자신이 생각하는 지역의 가치도 다시 정의했다고 설명했다. 첫 영상은 지역 창업가와 주민 인터뷰를 모은 ‘부여의 백 가지 모습’이었다. 넓은 하늘, 조용함, 희망, 과거와 현재의 공존, 도전을 응원하는 태도, 아직 다듬어지지 않은 원석 같은 도시라는 서로 다른 목소리를 담았다.

부여에서 발견한 것

두 번째 영상은 자신의 시선으로 본 부여다. ‘부여’와 중국어 ‘풍요로움’의 발음이 닮았다는 점을 활용해, 진정한 풍요를 사람들의 눈빛, 정성스럽게 살아가는 온기, 작은 마을의 정원과 진심에서 찾았다. 떠날 시간이 다가오며 감동과 아쉬움을 표현했다.

두 편의 기록

작품 01 · 01:04
작품 02 · 00:51

다음 영상도, 이곳에서

추가 영상 준비 중

추가로 도착할 가로형 영상을 이 자리에 소개합니다.

본문은 발표 취지를 정돈한 글이며 직접 인용이 아니다. 언어를 바꾸면 본문과 사진 설명이 함께 전환된다. 영상은 참가자가 제출한 원본 언어·자막을 유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