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인의 시선으로 돌아가기
장웨이전 · 프로필사진

발표자의 시선 / 08

장웨이전

張維真

평소 뉴스·SNS 관련 일을 하고 사진 찍기를 좋아한다고 소개했다. 오기 전에는 부여를 백제문화와 유적이 많은 곳으로 이해했지만, 직접 생활하면서 역사가 현지인의 일상 속에 존재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부여에서 발견한 것

두 작품은 ‘내가 생각했던 부여와 그들이 바라보는 부여’, ‘박물관에서 일상으로, 백제의 또 다른 모습’이라는 관점으로 구성됐다. 외지인의 첫인상과 주민의 익숙한 생활을 대조하고, 문화가 오늘도 사용되고 경험되는 방식을 기록했다.

이번 창작에 자신의 취미를 살릴 수 있어 기뻤으며, 여정에서 만난 따뜻한 사람들과 그들의 환대에 감사했다.

두 편의 기록

작품 01 · 00:36
작품 02 · 00:35

다음 영상도, 이곳에서

추가 영상 준비 중

추가로 도착할 가로형 영상을 이 자리에 소개합니다.

본문은 발표 취지를 정돈한 글이며 직접 인용이 아니다. 언어를 바꾸면 본문과 사진 설명이 함께 전환된다. 영상은 참가자가 제출한 원본 언어·자막을 유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