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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팅쉬안 · 프로필사진

발표자의 시선 / 09

젠팅쉬안

簡廷軒

문화와 정책이 일상에 미치는 영향을 관찰하는 관심을 소개했다. 첫 작품은 백제문화가 음식·공예·체험으로 바뀌면서 청년들이 직접 만지고 참여할 수 있는 생활 요소가 되는 과정을 담았다. 전통문양, 피자, 종이부채, 수상 이동 경험을 통해 문화의 현대적 해석을 살폈다.

부여에서 발견한 것

두 번째 작품은 청년들이 왜 지역에 남는지 질문했다. 청년 인터뷰와 일하는 장면을 통해, 남는 것이 선택지 부족의 결과가 아니라 자신에게 맞는 삶과 일의 방식을 찾아가는 선택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실제 일과 산업으로 이어지도록 지지하는 환경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두 편의 기록

작품 01 · 00:30
작품 02 · 00:30

다음 영상도, 이곳에서

추가 영상 준비 중

추가로 도착할 가로형 영상을 이 자리에 소개합니다.

본문은 발표 취지를 정돈한 글이며 직접 인용이 아니다. 언어를 바꾸면 본문과 사진 설명이 함께 전환된다. 영상은 참가자가 제출한 원본 언어·자막을 유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