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팡자치 · 프로필사진

발표자의 시선 / 14

팡자치

方佳琦

한국어로 발표하며 첫 작품에서 대만 방문자의 느낌과 현지인의 설명을 나란히 보여 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조용한 거리, 자연, 음식, 역사문화뿐 아니라 부여를 깊이 알고 사랑하는 주민들의 마음도 도시의 매력이라고 봤다.

부여에서 발견한 것

두 번째 작품은 난터우와 부여가 함께 겪는 인구 감소를 떠올리며 지역 창업가들의 어려움과 기대를 인터뷰했다. 차별화된 아이템을 찾는 고민, 연고 없는 곳에 적응하는 과정, 적은 방문객,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디저트와 책방의 보람 등 구체적인 이야기를 담았다.

부여 사람들이 자기 도시를 사랑하는 모습을 보면서 자신이 사는 도시의 매력도 다시 생각했다고 말했다. 부여를 작고 아기자기하며 살아볼 만한 도시로 느꼈고, 기회가 되면 다시 방문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두 편의 기록

작품 01 · 01:02
작품 02 · 01:54

다음 영상도, 이곳에서

추가 영상 준비 중

추가로 도착할 가로형 영상을 이 자리에 소개합니다.

본문은 발표 취지를 정돈한 글이며 직접 인용이 아니다. 언어를 바꾸면 본문과 사진 설명이 함께 전환된다. 영상은 참가자가 제출한 원본 언어·자막을 유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