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에서 발견한 것
두 번째 작품은 난터우와 부여가 함께 겪는 인구 감소를 떠올리며 지역 창업가들의 어려움과 기대를 인터뷰했다. 차별화된 아이템을 찾는 고민, 연고 없는 곳에 적응하는 과정, 적은 방문객,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디저트와 책방의 보람 등 구체적인 이야기를 담았다.
부여 사람들이 자기 도시를 사랑하는 모습을 보면서 자신이 사는 도시의 매력도 다시 생각했다고 말했다. 부여를 작고 아기자기하며 살아볼 만한 도시로 느꼈고, 기회가 되면 다시 방문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두 편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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