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인의 시선으로 돌아가기
왕위팅 · 프로필사진

발표자의 시선 / 11

왕위팅

王羽廷

스타일과 분위기가 다른 두 영상이 같은 이야기를 한다고 설명하고, 관객에게 그 공통점을 생각하며 보도록 요청했다.

부여에서 발견한 것

첫 작품은 도시 생활에 지친 사람이 부여에서 느슨하게 쉬는 모습을 담았다. 두 번째 작품은 지역에 남은 사람의 생활과 연결이 먼저 쌓인 뒤 지역 활성화의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사람들은 처음부터 거대한 지역재생의 사명을 갖고 오기보다, 자신의 삶을 잘 살아가다가 지역을 더 좋게 만들고 싶어질 수 있다는 관점이다.

부여를 아름답게 만들며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감사하며, 이곳에서 삶을 즐길 가능성을 이야기했다.

두 편의 기록

작품 01 · 00:44
작품 02 · 00:41

다음 영상도, 이곳에서

추가 영상 준비 중

추가로 도착할 가로형 영상을 이 자리에 소개합니다.

본문은 발표 취지를 정돈한 글이며 직접 인용이 아니다. 언어를 바꾸면 본문과 사진 설명이 함께 전환된다. 영상은 참가자가 제출한 원본 언어·자막을 유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