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에서 발견한 것
두 작품은 ‘내가 생각했던 부여와 그들이 바라보는 부여’, ‘박물관에서 일상으로, 백제의 또 다른 모습’이라는 관점으로 구성됐다. 외지인의 첫인상과 주민의 익숙한 생활을 대조하고, 문화가 오늘도 사용되고 경험되는 방식을 기록했다.
이번 창작에 자신의 취미를 살릴 수 있어 기뻤으며, 여정에서 만난 따뜻한 사람들과 그들의 환대에 감사했다.
두 편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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