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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옌전 · 프로필사진

발표자의 시선 / 04

천옌전

陳彥蓁

대만대학교 회계학과 학생으로, 베이킹·쇼핑·여행·그림을 좋아한다고 소개했다. 말로 설명하는 대신 약 1분 8초의 설명 영상을 먼저 보여 주고, 부여에서 느낀 것을 그림과 영상으로 전달했다.

부여에서 발견한 것

설명 영상은 ‘扶餘’의 글자에 사람들의 손, 산과 구름, 들판, 지역 특산물, 문화유산을 담은 시각적 표현을 소개한다. 부여의 일상 뒤에는 도시를 지탱하는 사람들의 노력이 있고, 자연과 문화가 함께 도시의 윤곽을 만든다는 관점이다.

두 번째 작품에서는 빈 캔버스를 들고 부여에 온 것처럼 고요함과 아름다움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풍경이 도시의 윤곽을 만들고, 계획된 만남과 우연한 만남 속의 사람들이 그 도시에 색을 채웠다는 메시지로 마무리했다.

두 편의 기록

작품 01 · 00:39
작품 02 · 00:46

다음 영상도, 이곳에서

추가 영상 준비 중

추가로 도착할 가로형 영상을 이 자리에 소개합니다.

본문은 발표 취지를 정돈한 글이며 직접 인용이 아니다. 언어를 바꾸면 본문과 사진 설명이 함께 전환된다. 영상은 참가자가 제출한 원본 언어·자막을 유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