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에서 발견한 것
두 번째 영상은 마음으로 느낀 부여를 다뤘다. 한국어를 10년 동안 공부하고 한국에 여러 차례 왔지만, ‘한국의 무엇을 좋아하는가’라는 질문에 바로 답하기 어려웠다고 말했다. 부여의 가게에서 받은 친절과 환대를 통해 그 답을 찾았으며, 사람의 정이 한국을 계속 좋아하게 만드는 이유라고 설명했다.
두 편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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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영상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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