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훙쯔후이 · 프로필사진

발표자의 시선 / 03

훙쯔후이

洪子蕙

이번에는 사진뿐 아니라 동영상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오감으로 부여를 경험했다. 대도시에서는 놓치기 쉬운 새소리, 생활음, 배의 안내 소리 같은 일상의 소리를 도시를 이해하는 단서로 삼았다. 현지인에게 익숙한 소리가 외지인에게는 특별한 기록이 된다는 점을 첫 영상에 담았다.

부여에서 발견한 것

두 번째 영상은 마음으로 느낀 부여를 다뤘다. 한국어를 10년 동안 공부하고 한국에 여러 차례 왔지만, ‘한국의 무엇을 좋아하는가’라는 질문에 바로 답하기 어려웠다고 말했다. 부여의 가게에서 받은 친절과 환대를 통해 그 답을 찾았으며, 사람의 정이 한국을 계속 좋아하게 만드는 이유라고 설명했다.

두 편의 기록

작품 01 · 00:37
작품 02 · 00:32

다음 영상도, 이곳에서

추가 영상 준비 중

추가로 도착할 가로형 영상을 이 자리에 소개합니다.

본문은 발표 취지를 정돈한 글이며 직접 인용이 아니다. 언어를 바꾸면 본문과 사진 설명이 함께 전환된다. 영상은 참가자가 제출한 원본 언어·자막을 유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