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에서 발견한 것
두 번째 영상에서는 눈에 보이는 풍경 뒤의 사람들에게 주목했다. 지역을 소개하고 이끌어 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는 일이 부여를 더 깊이 이해하는 방법이었으며, 지역 활성화에서도 사람이 가장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두 편의 기록
다음 영상도, 이곳에서
추가 영상 준비 중
추가로 도착할 가로형 영상을 이 자리에 소개합니다.본문은 발표 취지를 정돈한 글이며 직접 인용이 아니다. 언어를 바꾸면 본문과 사진 설명이 함께 전환된다. 영상은 참가자가 제출한 원본 언어·자막을 유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