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박과 교통, 물가와 일자리
토론에서 거듭 나온 문제
방문부터 정착까지
발제에서 짚은 여섯 단계
농정과자치연구소 조원묵 대표는 유입, 체류, 활동·소비, 재방문, 관계 형성, 정주의 여섯 단계로 부여의 기존 사업을 살폈다. 이미 있는 유적과 농촌체험, 시장과 숙소를 함께 이용할 수 있게 하자는 취지였다. 토론에서는 교통과 주거뿐 아니라 다시 만날 사람, 정착을 결정하기 전에 지역을 알아갈 시간도 필요하다는 이야기가 나왔다. [1] [5]
단계를 눌러 확인할 내용을 살펴보세요.
누가 어떤 일로 부여를 찾는가?
역사유적을 보러 오는 가족, 농촌체험객, 배우러 오는 사람은 필요한 것이 다르다. 방문 목적에 맞는 안내와 프로그램을 살피고, 부여까지 오는 교통과 도착한 뒤의 이동도 확인한다.
확인할 내용첫 방문의 목적과 경로 · 교통의 불편
예약할 숙소와 저녁에 갈 곳이 있는가?
가족 방문객과 혼자 온 청년, 오래 머물 사람에게 맞는 숙소가 있는지 본다. 가격과 공간의 상태, 저녁에 할 일과 돌아올 교통을 함께 확인해야 하룻밤의 일정이 잡힌다.
확인할 내용숙박일 · 평일 이용 · 예약과 야간 이동의 불편
쓰는 돈이 지역 가게와 농가의 소득이 되는가?
유적 관람 뒤에 시장이나 농촌체험을 찾을 수 있도록 일정을 짠다. 방문객이 쓴 돈 가운데 주민과 농가에 얼마나 남는지, 이용자는 가격에 만족하는지도 살핀다.
확인할 내용지역 가게·농가의 거래 · 소득 · 가격 만족도
다음에 또 올 이유가 생기는가?
캠프가 끝난 뒤에도 다시 오는 청년에게는 만날 사람과 들를 가게가 있다는 이야기가 나왔다. 다음 모임을 알리고 연락을 이어가는 일, 반복 참여에 드는 시간과 비용까지 운영에 포함해야 한다.
확인할 내용30·90일 뒤 재방문 · 다시 온 이유
다시 오면 반겨줄 사람이 있는가?
또래와 이웃, 자주 가는 가게가 생기면 전입하지 않아도 부여를 계속 찾을 수 있다. 모임과 공간을 맡는 사람이 연락하고 환대하는 데 드는 수고를 함께 생각한다.
확인할 내용만남의 지속 · 공동 활동 · 모임 운영의 부담
살기로 마음먹었을 때 집과 일을 구할 수 있는가?
정착하려는 사람에게는 살 집과 생계, 창업 이후의 지원이 필요하다. 통근과 돌봄까지 갖춰야 생활을 계속할 수 있다. 오가는 사람과 정착한 사람에게 필요한 지원을 나누어 본다.
확인할 내용거주와 창업의 지속 · 생활 만족
발제와 토론 내용을 여섯 단계로 정리했다. 아래 확인 항목은 후속 검토를 위해 덧붙였다. 방문객 모두가 부여로 전입해야 한다는 전제는 두지 않았다.
부여에서 일하고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
일하는 곳도 부여에 온 시기도 다른 참석자들이 자신의 경험을 말했다. 다음 글은 주요 발언의 요지를 정리한 것이다.
부여에서 자기 일을 하며 사는 모습을 보여주자
김한솔은 부여안다의 2주 살아보기와 청년 정착 경험을 소개했다. 도시 청년에게 보여줄 것은 자연과 이웃, 환대받는 경험, 자기 일을 하며 행복하게 사는 모습이라고 했다. 2년의 창업 지원이 끝난 뒤에도 살 수 있도록 다음 단계의 지원과 주거, 안전한 공동체가 필요하다고 봤다.
다시 올 때는 만날 사람이 있어야 한다
캠프에 참여했던 청년이 다시 오는 데는 반겨줄 사람과 들를 가게, 또래가 큰 몫을 한다고 했다. 정착은 삶의 큰 선택이니, 부여를 오래 알아보고 경험할 시간을 줘야 한다는 말이었다. 당장 전입하지 않은 친구들도 부여와 관계를 이어간다고 덧붙였다.
2년쯤 살아볼 수 있는 좋은 집
이선정은 청년이 가볍게 내려와 2년쯤 살고 다른 집으로 옮길 수도 있어야 한다며 임대 정책을 제안했다. 빈집을 고칠 때도 실제로 쉬고 살기 좋은 공간을 만들어야 한다고 했다. 청년에게도 쾌적한 집을 줘야 한다는 경험에서 나온 말이다.
시장도 마트도, 생활비가 생각보다 비쌌다
여자친구의 이직을 따라와 2주 전에 전입한 이장헌은 직접 장을 보며 느낀 물가를 말했다. 지역에서 사는 것이 비싸면 온라인으로 주문하게 된다고 했다. 카드 사용액이 크다는 자료를 보고도, 가격이 비싸 지출이 커진 것은 아닌지 되물었다.
역사 구경과 농촌체험을 함께 할 수 있게
기와마을의 정하진은 사계절 축제와 체험을 제안했다. 굿뜨래 식품 체험과 백제 역사유적 관람을 함께 할 수 있게 하고, 방문이 축제철에만 몰리지 않도록 하자는 의견이었다. 이미 마을을 찾는 체험객이 두 가지를 함께 즐긴다는 경험을 들었다.
5일장을 보고 먹고 즐기는 시장으로
김숙자는 봄의 꽃, 여름의 연꽃, 가을의 구드래 꽃 경관으로 계절마다 찾아올 이유를 만들자고 했다. 쇠퇴하는 5일장도 보고 먹고 즐길 수 있는 관광형 시장으로 바꾸길 바랐다. 건물을 세울 때는 완공 뒤의 쓰임까지 멀리 보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차 없이도 부여에 올 수 있어야 한다
도시재생지원센터 관계자는 머물 이유에 더해 타고 올 교통이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청년이라고 모두 자가용이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가족이 함께 묵을 숙소, 어머니를 모시고 내려와 살 집을 구하는 비용도 자신의 고민으로 꺼냈다.
밤 8시 이후에는 어디로 가야 하나
서홍규는 손님들에게서 숙소가 부족하고 밤 8시 이후 문 여는 가게를 찾기 어렵다는 말을 듣는다고 했다. 선물할 관광상품을 어디서 살지도 자주 묻는다고 했다. 디지털 생활에서 벗어나 쉬는 촌캉스와, 오래 일할 수 있는 전담팀을 제안했다.
주말 손님에 더해 평일 장사도 생각하자
김도경은 게스트하우스를 운영한 경험을 들어 평일 매출의 중요성을 말했다. 청년이 농가공을 할 수 있는 공동시설, 지역 축제의 콘텐츠를 만들 기회도 필요하다고 했다. 지역 청년이 해마다 경험을 쌓고 실력을 키울 수 있도록 일을 맡길 기회를 주자는 의견이었다.
귀촌인의 사정을 군청이 더 잘 들어줬으면
부여와 용인의 집을 오가며 사는 강재선은 귀촌인이 군청에 애로를 말해도 남의 일처럼 듣는다는 이야기를 여러 사람에게 들었다고 했다. 소규모 주거와 먹거리·사갈 거리, 경관농업과 아이들이 놀 공간을 제안했다. 아이가 찾아오면 어른도 함께 온다는 생각이었다.
파크골프를 치고 하룻밤 자고 가게 하자
마을 이장은 다른 지역과의 친선경기·대회에 숙박과 식사, 이동을 함께 준비하자고 했다. 골프만 치고 가는 대신 백제금동대향로를 보고 연꽃을 즐기며 1박 2일을 보내게 하자는 제안이었다. 고령 주민이 함께 식사할 수 있는 마을 생활도 이야기했다.
같은 문제를 놓고
해법은 달랐다
무엇이 부족한지, 무엇부터 바꿀지를 두고 의견이 갈렸다. 같은 문제를 보고도 참석자들이 생각한 해법은 달랐다.
볼거리가 부족한가, 있는 자원을 잘 쓰지 못하는가
김언수는 볼거리와 포토존, 대표 먹거리가 부족하다고 했다. 이민우는 부여에 볼거리와 야간 자원이 충분하다며 다른 의견을 냈다. 축제를 어디에서 열어야 상권에 도움이 되는지에 대해서도 의견이 나왔다. 새 시설이 필요한지, 지금 있는 곳의 이용과 안내부터 고쳐야 하는지 먼저 살펴볼 쟁점이다. [2] [3] [12]
많이 쓰고 가는 돈을 어떻게 볼 것인가
조원묵의 발제는 머무는 날과 소비를 늘리는 방안을 물었다. 이장헌은 같은 소비 자료를 보면서 비싼 물가 때문에 지출이 커진 것은 아닌지 질문했다. 카드 사용액과 함께 가격에 대한 만족, 주민과 가게에 남는 수익을 보아야 하는 이유다. [1] [7]
빈집을 고칠까, 새 주택을 마련할까
이선정은 좋은 집을 빌릴 수 있게 하자고 했고, 김철규는 공동체를 만들 수 있는 주거 모델을 소개했다. 이관동은 청년이 원하는 공공주택을 마련하자는 의견을 냈다. 기존 주택과 신축의 비용뿐 아니라 집주인의 임대 의사, 위치와 생활 여건을 비교할 필요가 있다. [8] [13] [14]
청년 정착 이야기에서 드러난 세대 간 긴장
청년 정착을 강조하는 과정에서 연령에 관한 표현을 두고 반발이 나왔다. 청년의 필요를 이해해야 한다는 요구와, 다른 세대의 의견도 존중하며 함께 풀자는 응답이 이어졌다. 다음 토론에서는 청년·가족·중년·은퇴자가 각자 겪는 불편과 필요한 지원을 더 구체적으로 들을 수 있어야 한다. [14]
어디부터 살펴볼까
토론에서 나온 다섯 가지
토론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다음 다섯 가지를 후속 검토안으로 정리했다. 참석자 전체의 합의나 확정된 사업계획은 아니다. 먼저 조사하고 비교할 일, 계속 운영하려면 필요한 일을 적었다.
숙소 예약부터 귀가까지, 1박 2일 일정을 따라가 보기
볼거리가 있어도 숙소와 저녁 일정, 교통을 구하기 어려우면 당일에 돌아가게 된다. [1] [9] [10]
- 먼저 할 일
- 차 없이 온 청년과 가족 방문객의 1박 2일 일정을 실제로 따라가 본다. 예약과 가격, 이동, 저녁에 이용할 곳에서 겪는 불편을 적는다. 평일과 비수기에도 운영할 수 있는지 비교한다.
- 함께 논의할 곳
- 부여군 관련 부서 · 교통·숙박 운영자 · 상인·체험마을
- 확인할 내용
- 숙박일, 평일 이용, 예약·이동의 불편, 체류 만족
실제로 빌려 살 수 있는 집 조사하기
빈집이 있어도 집주인이 빌려줄 생각이 없거나 수리비가 크면 바로 살 수 없다. [8] [13] [14]
- 먼저 할 일
- 임대 의사, 수리비, 계약기간과 임대료, 교통과 집의 상태를 함께 조사한다. 단독 빈집과 공동체 주거, 공공주택을 같은 기준으로 비교하고 관리할 사람도 정한다.
- 함께 논의할 곳
- 주거 관련 부서 · 집주인 · 지역 운영자 · 이용자
- 확인할 내용
- 계약할 수 있는 집, 입주 뒤 거주기간, 수리·관리비
모임과 체험 프로그램을 계속할 운영비 검토하기
연락하고 모임을 열고 방문객을 맞는 일에는 시간과 비용이 든다. [4] [5] [6]
- 먼저 할 일
- 기존 청년 커뮤니티와 마을 프로그램이 맡는 일, 운영비와 보상을 정리한다. 반복 참여할 일정을 검토하고, 대학생이 읍내와 마을을 오갈 교통과 활동도 함께 마련할 수 있는지 본다.
- 함께 논의할 곳
- 청년 커뮤니티 · 대학 · 마을 운영자 · 관련 부서
- 확인할 내용
- 다시 온 이유, 30·90일 뒤 만남의 지속, 운영 시간과 중단 이유
평일 손님과 지역의 일거리를 함께 늘리기
방문객이 늘 때 농가와 가게, 지역 청년에게도 계속할 일이 생겨야 한다. [2] [3] [11]
- 먼저 할 일
- 유적 관람과 굿뜨래 체험·시장·먹거리를 묶을 때 지역에 돌아오는 매출과 비용을 확인한다. 공동 농가공시설의 수요와 이용 방법을 조사하고, 지역 청년에게 축제 콘텐츠 제작을 맡길 기회를 검토한다.
- 함께 논의할 곳
- 농가·상인 · 농가공·콘텐츠 운영자 · 부여군·의회
- 확인할 내용
- 지역 가게·농가의 거래, 평일 매출, 주민 순수익, 일의 지속
담당자가 바뀌어도 제안의 검토 결과를 남기기
담당자가 바뀌면 해오던 일을 처음부터 설명해야 한다는 이야기가 반복됐다. [6] [8] [10] [15]
- 먼저 할 일
- 전담 역할과 인수인계를 정하고 지역 파트너와 정기적으로 점검할 방안을 검토한다. 제안마다 담당 부서와 답변일, 수용하거나 보류한 이유를 적어 다음 회의에서 결과를 확인한다.
- 함께 논의할 곳
- 부여군 관련 부서 · 연구회·의회 · 지역 파트너
- 확인할 내용
- 검토 답변, 인수인계, 후속 처리, 반복되는 불편의 개선
군과 의회, 운영자와 주민이
각자 할 수 있는 일
앞의 검토안을 놓고 각 주체가 할 수 있는 일을 정리했다. 기사에서 제안하는 역할이며, 토론회에서 업무를 배정한 것은 아니다.
숙박·교통·주거 문제를 함께 검토하기
숙박과 교통, 청년과 주거, 관광과 상권에는 여러 부서가 관여한다. 방문객과 주민이 어디서 불편을 겪는지 함께 살피고, 계속 맡을 담당을 정할 수 있는지 검토한다. 지역 운영자가 제안한 내용에는 답변할 절차가 필요하다.
어떤 의견을 정책과 예산에 담을지 설명하기
연구에 반영한 제안과 보류한 제안을 이유와 함께 남긴다. 주거와 운영비, 전담 인력의 대안을 비교하고 조례와 예산에 담을 수 있는 범위를 검토한다. 다음 토론회에서 그 결과를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잘된 일과 운영의 어려움을 함께 기록하기
체험·숙박·시장·커뮤니티 운영 경험을 나눈다. 손님이 끊기는 시기와 가격, 주민의 부담, 모임을 여는 데 든 시간도 기록하면 어떤 지원이 필요한지 알기 쉬워진다.
사는 집과 이동, 하고 싶은 일을 구체적으로 말하기
대학생과 정착을 준비하는 청년, 아이를 키우는 가구, 중년과 은퇴자의 필요는 다르다. 어떤 집을 구하는지, 어디까지 오가야 하는지, 계속할 일과 참여할 시간이 있는지 이야기하고 검토 결과를 다시 확인한다.
다음 자리에서는
검토한 결과를 듣고 싶다
서장원 연구회 대표는 토론 내용을 정리해 참석자에게 보내고 의견을 다시 받겠다고 말했다. 12월 최종결과보고를 추진하면서 정책과 조례에 담을 방안도 찾겠다고 했다. 구체적인 일정과 도입 여부는 후속 검토가 필요하다. [15]
윤주이 좌장의 10대 정책과제 제안
- 생활인구 5개년 종합계획
- 365일 생활인구 프로젝트
- 농촌 한 달·일주일 살기
- 주말농장과 생활인구 연계
- 부여형 농촌 워케이션
- 빈집을 생활인구 거점으로
- 역사문화와 농업의 연결
- 친환경·생태·건강 먹거리
- 관계인구의 체계적 확대
- 주민 소득과 성과의 연결
위 목록은 윤주이 좌장이 마무리하며 제안한 과제다. 다음 논의에서는 과제별로 운영 중인 사업이 있는지, 담당과 예산은 어떻게 정할지부터 확인할 필요가 있다. [16]
다음 토론회에서는 이번에 나온 의견이 어디까지 검토됐는지 듣고 싶다. 빌릴 집이 생겼는지, 이동과 숙박의 불편이 줄었는지, 지역에서 계속 일할 기회가 늘었는지. 그 변화가 부여에 다시 오고 더 살아갈 이유가 될 것이다.
행사 정보와
주요 발언의 시간
행사 부여군 지역활력 제고를 위한 생활인구 확대 정책토론회
주최·주관 부여군의회 미래전략농업혁신연구회
대표의원 서장원 의원
연구회 구성원 백용달 부여군의회 의장 · 서장원 의원 · 연구회 대표의원 · 이관동 의원 · 장종익 회장 · 김억수 회장 · 김병철 의원 · 정하진 회장 · 안병일 박사 · 강도석 대표 · 김도경 대표
개최 2026년 10월 7일 · 부여군 여성문화회관 2층
구성 조원묵 발제 · 김도경의 청년 포럼 공유 · 윤주이 좌장의 자유토론
정리 2026년 10월 9일
2시간 20분 52초 녹취의 전사 302개 구간을 교정한 뒤 이 기사를 썼다. 이름과 용어는 행사 진행대본, 연구회 자료, 지난 지속협 포럼 기록과 대조했다. 개최일과 장소는 사용자의 확인에 따랐다. 전사 상단의 10월 9일은 전사를 만든 날짜다.
자동 전사에서 섞인 화자와 일부 이름·상호·숫자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전체 원음을 다시 들어 확정한 축어록은 아니다. 기준기간과 분모가 없는 통계, 확인하지 못한 인원과 경제 효과는 기사의 성과 수치로 쓰지 않았다.
주민의 경험과 비판은 발언자의 관점으로 정리했다. 다섯 검토안, 확인 항목과 주체별 역할은 기사에서 정리한 제안이다. 연구회 대표의 후속 추진 발언과 좌장의 10대 과제도 확정된 일정·사업이나 토론회 합의와 구별했다.
인명 표기 대조: 부여군의회 의원 공식 소개 · 이전 기록: Buyeo Next 포럼 매거진
주요 발언 근거
본문의 번호를 누르면 해당 근거가 펼쳐진다. 시간은 녹음 시작 기준이다.
[1]조원묵 발제
생활인구 연결 경로, 체류·재방문·소비, 기존 자원 연계. 발표 수치는 기준기간·분모·원표가 확보되지 않아 이 매거진의 성과 수치로 인용하지 않았다.
교정 전사 구간 063–078
[2]정하진 발언
사계절 축제와 굿뜨래 식품 체험, 역사문화·농촌체험 연계. 재방문율은 운영자의 추산이므로 공식 실적으로 표시하지 않았다.
교정 전사 구간 095–104
[3]김숙자 발언
꽃 경관, 계절별 재방문, 전통시장 관광형 전환. 축제 일정·시장 연혁은 확인된 공식 사실 대신 발언의 요지로 다뤘다.
교정 전사 구간 121–125
[4]김한솔 발언
귀촌 청년 커뮤니티, 환대와 자기 일, 단계별 창업 지원·주거. 누적 정착 15명과 특정 프로그램의 40명 중 4명은 범위가 다른 운영자 보고여서 합산하거나 지역 정착률로 계산하지 않았다.
교정 전사 구간 142–146
[5]유지호 발언
다시 맞아줄 사람과 가게·또래, 관계인구를 유지할 시간과 낮은 진입 장벽.
교정 전사 구간 157–160
[6]유지호 발언
순환보직에 따른 업무 연속성, 전담인력, 한국전통문화대학교와 읍내의 이동·생활 연결.
교정 전사 구간 160–162
[7]이장헌 발언
생활물가와 카드 지출액 해석, 이야기와 재미를 가진 음식·브랜드 제안. 다른 지역 업체의 위생·행정처분에 관한 설명은 사실 확인 자료가 없어 공개 요약에서 제외했다.
교정 전사 구간 164–168
[8]이선정 발언
임대와 주거 품질, 중년의 정책 공백, 문화·관광 전문관과 주제 있는 축제.
교정 전사 구간 174–182
[9]도시재생지원센터 관계자 발언
차 없이 오는 방문객의 접근성, 가족 숙박과 정착 비용. 원전사 성명이 장재훈·장지훈으로 엇갈려 기관 역할로 표시했다. 당시 버스 운행 경험을 최신 운행표로 인용하지 않았다.
교정 전사 구간 217–224
[10]서홍규 발언
숙박·야간 이용·관광상품의 공백, 촌캉스와 외국인 방문의 가능성, 지속할 전담팀.
교정 전사 구간 203–210
[11]김도경 발언
평일 영업의 활력, 공동 농가공시설, 양조 청년과 지역 콘텐츠 제작 기회. 매출·인원·사업비는 발언자가 든 수치이며 확인된 성과·확정 예산으로 쓰지 않았다.
교정 전사 구간 249–253
[12]김언수·이민우 발언
볼거리 부족과 기존 자원의 활용, 숙박·먹거리, 축제 장소와 주민·상권의 연결에 대한 서로 다른 의견.
교정 전사 구간 108–111 / 134–141
[13]김철규 발언
선택과 집중, 장기 체류 이후의 정착 지원, 공동체를 형성할 주거 모델. 인원과 재정효과 전망은 운영자의 보고·추산으로 구분했다.
교정 전사 구간 150–153
[14]이관동과 참석자의 토론
청년이 원하는 주거·생활 조건과 통근·지원, 세대 간 표현을 둘러싼 이견과 공동 해결의 요구. 서로 다른 의견이 있었다는 점을 남겼다.
교정 전사 구간 255–272
[15]서장원 마무리 발언
의견 정리·전달과 피드백, 최종결과보고 추진, 정책·조례 검토. 발언 당시 추진 의사로 기록했다.
교정 전사 구간 273–277
[16]윤주이 마무리 발언
생활인구·관계인구·정주인구의 연결과 10대 정책과제 제안. 확정 계획이나 합의로 처리하지 않았다.
교정 전사 구간 278–280
[17]김도경의 지난 청년 포럼 공유
일자리·살자리·교통망·관계망·생애주기 돌봄, 기존 거주 청년과 이주 청년의 정착 이후 생활. 지난 포럼 기록을 함께 대조했다.
교정 전사 구간 079–086
[18]강재선 발언
두 집 생활, 귀촌 수용 주거와 행정 응답, 경관농업·가족 활동 공간. 건강 효과와 구체적 사업 규모의 주장은 별도 검증 없이 공개 원고의 사실로 쓰지 않았다.
교정 전사 구간 127–132
[19]마을 이장 발언
파크골프와 이동·숙박·식사·역사문화의 연계, 마을 식사와 정주여건. 원전사 인명이 엇갈려 역할로 표시했고, 태양광 수익과 지원사업비는 확정 실적·타당성으로 인용하지 않았다.
교정 전사 구간 184–196


